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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호국역사 탐방

호국역사 탐방 강화도

세계문화유산 고인돌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불리우는 강화도는 우리나라에서 5번째로 큰 섬으로 수도권에서 강화대교나 초지대교를 건너면 쉽게 갈 수 있는 곳이다.
강화도는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역사를 품고 있는 고장으로 현재는 많은 관광객 들에게 사랑받는 섬이지만, 과거의 역사를 돌아 보면 가슴아픈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다.

강화도는 과거 외세에 맞서기 위한 조선시대의 국방상 방어기지 역할을 해왔다. 그 때문에 항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전적지들이 모여 있으며 현재도 당시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있다. 대표적인 예로 ‘진’, ‘보’, ‘돈대’를 들 수가 있는데 강화도에는 5개의 진, 7개의 보, 54개의 돈대가 설치되어 있을 만큼 해양관방유적이 많이 남아있다.

  • 광성보 사진
    광성보
  • 초지진 사진
    초지진(연미정)
  • 갑곶돈대 사진
    갑곶돈대

이렇게 많은 해양관방유적 중에서도 강화군이 지정한 대표적이 관광명소인 강화 8경 중에 무려 3곳이 해양관방유적인 갑곶돈대, 광성보, 초지진 이다.
갑곶돈대는 고려가 도읍을 강화로 옮겨 몽고와의 전쟁에서 강화해협을 지키던 중요한 요새로 대포 8문이 배치된 포대 이다.
광성보는 신미양요때 미군과 충돌했던 가장 격렬했던 격전지로, 사적 제22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당시에 사용했던 대포와 포대, 성의 흔적들이 잘 남아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답사하기 좋으며, 바다를 내려다보는 전망과 돈대의 곡선모양이 인상적이다.
초지진의 경우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 함대를 물리친 곳이기도 하지만, 조선 인조 5년 정묘호란 때 일본과 굴욕적인 강화도 조약을 맺어야 했던 비운의 현장인 ‘연미정’이 위치해 있는데, 강화 8경의 하나로 손꼽히는 곳인 ‘연미정’은 2008년 민간통제 구역에서 풀려 정자에서 북쪽으로 개풍군과 파주시, 동쪽으로 김포시의 절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전등사

우리나라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사찰인 전등사는 병인양요때 승군 50명이 전투에 참가하기도 한 호국 불교의 사찰로도 유명하며, 국란속에서 나라를 수호하는 국방상 요충지 역할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전등사의 화려한 건축양식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지로서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템플스테이로도 유명하다. 강화도에 들려 과거의 호국역사도 되새겨보며 바쁜일상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추천한다.

  • 대웅전 처마
    대웅전
  • 약사전 사진
    약사전

관련웹사이트 정보

문의전화

  • 강화군 문화관광 032)930-3114
  • 갑곶돈대 관광안내소 032)932-5464
  • 초지진 관광안내소 032)937-9365
  • 전등사 032)937-0125
  • ※관광안내소 별 휴무일이 상이하므로 사전 확인 必

대중교통 정보 - 전등사

  •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4번 출구 직진 후 중앙차로 버스 정류장 M6117번 승차, 김포복합환승센터 하차 후 60-2번으로 환승
  • 인천터미널(뉴코아백화점 방향) 700번 승차 후 온수리 하차, 도보 20분

기타 정보

기타 정보
종류 개인 (원) 단체 (원)
어른 청소년 어린이 어른 청소년 어린이
전적지 일괄 관람권
(갑곶돈대, 고려궁지, 광성보, 덕진진, 초지진)
2,700 2,700 1,700 2,000 2,000 1,300
전등사 입장료 3,000 2,000 1,000 2,500 1,000 800
전등사 주차료 대형 4,000 / 소형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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