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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夜시장 탐방

[인천 夜시장 탐방] 더운 여름날 저녁, 가족들과 함께 인천 夜시장으로 떠나볼까? 인천에는 3곳의 전통시장에서 야시장이 열린다. 모래내시장, 송현시장, 강남시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인천 최초의 야시장, 모래내시장

1982년에 형성된 시장으로 현재 인천에 있는 시장 중 가장 큰 시장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하루 평균 1만3천여 명이 찾는 시장이다. 인천 모래내시장이 작년 11월말부터 인천지역에서 최초로 야시장 운영을 시작했다. 이름도 재미난 ‘夜한시장’으로 야심차게 바꿨다. 오후 5시에 문을 열어 손님들을 맞이하는데, 야시장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먹거리다. 이곳에는 돼지불고기, 통닭, 묵, 바비큐, 만두, 족발, 전 등 맛있고 건강한 먹거리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그간 손님이 적었던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인천지하철 2호선 모래내시장역 3번 출구에 위치해 있고,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시장 공영주차장을 활용하면 된다.

  • 모래내시장 사진1
송현야시장으로 먹방투어 GO! GO!

송현시장은 2008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정자치부 전통시장 야시장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행정자치부 지정 야시장 9호점으로 6월 9일 개장했다. 야시장 명칭은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으로,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

연초에 야시장 참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음식 품평회를 개최하여 총 30명의 매대 운영자를 뽑았다. 시장 중앙통로의 30개 판매대에서 낙지호롱, 팬케이크, 크레페, 소고기불초밥, 대게파스타, 스테이크, 닭날개볶음밥, 케밥 등 60여개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야시장 개장전 낮에 방문할 경우, 송현시장 워킹투어를 추천한다. 송현시장 웹사이트에서 골목해설사 예약신청이 가능하며 인천의 옛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골목투어를 해설을 함께 추천한다.

  • 송현야시장 사진1
  • 송현야시장 사진2
청년빌리지 점포, 강남시장

인천지하철 2호선이 생기면서 가정중앙시장역에서 도보로 8분 거리에 위치한 강남시장이다. 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이 만국기이다. 현대화한 깔끔한 시설로 인해 시장 구경하기 편리하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열리는 강남야시장은 15개의 노점이 운영되고 있다. 독특하게 2016년 12월부터 20~30대 젊은 사장님들이 운영하는 청년빌리지 점포가 활성화 되어 기발한 먹거리와 공방 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강남시장 사진 1
  • 강남시장 사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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