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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여행 IN 인천

뜨거운 여름, 낮과 밤에도 즐길수 있는 드라이브 여행 IN 인천

"드라이브는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여행이다."
요즘같이 무더운 시기에 탁 트인 해안선을 타며 운치를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합니다.
영종대교 휴게소 - 약11분 14.45km - 영종대교 - 약43분 37.69km - 을왕리 해수욕장 - 약27분 18.30km - 인천대교 - 약23분 21.19km - 송도 센트럴파크

[총 소요시간 : 약 1시간 44분 - 91.63km]

영종대교 휴게소 - 영종대교 -을왕리 해수욕장 - 인천대교 - 송도 센트럴파크 코스를 지도로 나타냄
행운을 가져다주는 포춘베어가 있는 곳, 영종대교 휴게소

영종대교 휴게소 → 영종대교 방면으로 출발 (약 11분 14.45km)
드라이브를 시작하기 전 휴게소 앞 포춘베어에게 행운을 전해받고 영종대교 휴게소 전망대에 올라 서해의 시원한 풍경을 살펴보자!

  • 느린우체국 느린우체통 사진
  • 영종대교휴게소 포춘베어 조형물

포춘베어는 아기곰을 머리에 이고 있는 높이 24m의 조형물로 영종대교 휴게소를 오가는 우리들에게 행운을 전하는 고마운 표지물이다. 포춘베어의 스토리텔링은 단군신화 웅녀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인간이 된 어미곰을 그리워하며 아빠곰이 아기곰을 이고 어미곰을 찾아 헤매는데, 이 모습에 감동하여 신이 이들에게 인간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고 한다.

보통 일반적인 휴게소라고 하면, 화장실을 들리기 위해, 혹은 운전피로를 풀기위해, 군것질을 위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쉽상이지만 영종대교 휴게소는 일반적인 휴게소와는 다르게 차별점이 있다. 영종대교 휴게소 입구에는 항공 운항 정보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고, 1층에는 휴식 공간뿐만 아니라 한류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상품 매장이 입점해 있다. 2층에는 영화 속 히어로나 유명한 애니메이션의 피규어, 페이퍼토이를 전시하고 판매하는 장이 마련돼 있으며, 한 번 쯤은 들어 보았을 “느린우체통”도 2층에 위치해있다. 3층에서는 위에서 말한 전망대를 통해 쭉 뻗은 영종대교와 아름다운 서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세계 최초의 3차원 케이블 현수교, 영종대교

영종대교 → 을왕리 해수욕장 방면으로 이동 (약 43분 37.69km)
바다를 건너가는 대교만의 매력은 창밖에 있다!

  • 영종대교 전경
  • 영종대교 야경

영종대교는 인천 육지와 영종도 섬을 이어주는 다리로서, 배가 없인 섬을 떠나기 힘들었던 영종도 사람들에게 육로로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준 고마운 선물이다. 단지 육로로 이어주는 교량의 기능뿐 아니라 세계 최초 3차원 케이블 현수교를 구현한 교량이다. 국내 토목 건축물로서는 최초로 2002년 일본 최고권위의 다나카상을 수상한 이 곳 “영종대교”를 달리며 해안가 드라이브의 시원한 매력에 푹 빠져보자!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섬, 용유도에 위치한 을왕리 해수욕장

을왕리 해수욕장 → 인천대교로 이동 (약 27분 18.30km)
을왕리 해수욕장의 낙조, 송림이 울창한 해수욕장 주변과 바다의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경관이 매우 아름다우며 특히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 을왕리해수욕장 낙조
  • 을왕리해수욕장 놀이터

을왕리 해수욕장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섬” 용유도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1986년도에 이미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주변 경관 속에서도 특히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을왕리 해수욕장은 시원함을 찾아오는 여름뿐만 아니라 봄, 가을, 겨울에도 계절을 가리지 않는 노을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해주어 사계절 내내 꾸준히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이다. 게다가 조개구이 집들이 해수욕장 가까이에 있어 물놀이 이후에 허기진 배를 달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바다를 가르며, 하늘길로 향하다! 인천대교

인천대교 → 송도 센트럴파크 방면으로 이동 (약 23분 21.19km)

  • 인천대교 전경
  • 인천대교 야경

인천대교는 21.38km로 다리 길이로는 세계7위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이다. 세계에서도 가장 긴 다리로 손꼽히는 교량인 만큼, 해안가드라이브를 제대로 즐기기에는 인천대교가 가장 적합하다. 게다가 인천대교 주탑의 높이는 무려 230.5m이다. 받침대를 포함한 자유의 여신상의 높이가 92m인 점에서 인천대교의 스케일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인천대교는 야경이 가장 아름다운 다리라고 정평이 나있기 때문에 영종대교와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의 해안가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해수공원, 송도 센트럴 파크

송도 센트럴파크 도착! (총 소요시간 약 1시간 44분, 총 91.63km)
드라이브를 시작하기 전 휴게소 앞 포춘베어에게 행운을 전해받고 영종대교 휴게소 전망대에 올라 서해의 시원한 풍경을 살펴보자!
드라이브 도중 이미 충분히 아름다운 경관을 보았겠지만, 차에서 내려 송도국제도시의 시원한 절경을 위에서 한 눈에 바라보고 싶은 욕심이 들 땐 바로 송도G타워 전망대를 이용하면 된다!

  • 송도센트럴파크 야경
  • 송도센트럴파크 전경

미래 인천의 모습을 보여주는 송도 센트럴 파크는 길이 1.8km 바닷물이 드나드는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공원이다. 도심 속에서 수상택시, 카누, 카약 등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연인들이나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준다. 뿐만 아니라 송도 센트럴파크에 높이 들어선 고층빌딩과 조형물, 그리고 해수공원이 어우러져 순간순간의 모든 장면이 아름다운 풍경이 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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