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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보도자료

7. 21~22 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 개최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17 09:07:02
    조회수
    33

7. 21~22 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 개최

- 6개 클럽 15팀 공연 이어져..... 재즈, 블루스, 포크, 락 등 -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는 ‘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가 7. 21(금) ~ 7. 22(토) 2일간 중구, 연수구, 부평구 등 인천 일대 라이브클럽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애인(愛仁)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에는 ‘펜타포트락페스티벌’과 함께 잠재력 있는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펜타슈퍼루키’, 인천의 곳곳을 찾아가서 공연하는 ‘라이브 딜리버리’ 및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클럽 공연인 ‘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가 있다.

 

○ ‘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는 오는 7. 21(금) ~ 7. 22(토) 저녁 8시부터 인천의 6개 라이브클럽에서 재즈, 블루스, 로큰롤, 포크, 메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15개 팀의 개성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 7. 21(금) 저녁 8시는 버텀라인(중구), 흐르는물(중구), 뮤즈(연수구)에서 한국 리듬앤블루스의 거장 ‘신촌블루스 엄인호’와 ‘김마스타 트리오’가 함께하는 공연, 1990년 포크뮤지션 언더그라운드로 활동한 ‘김상철’, 레게음악의 ‘레드로우’ 등 7개 팀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 마지막 날인 7. 22(토) 저녁 8시는 락캠프(부평구), 공간(남동구), 쥐똥나무(남구)에서 인천대표 블루스 밴드 ‘정유천 블루스밴드’, 부드러운 중저음의 재즈 보컬리스트 ‘최용민 퀄텟’, 락밴드 ‘포헤르츠’ 등 8개 팀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6개 라이브클럽 입장 시 각 1만원의 입장료가 있다.

 

○ 인천은 1970~80년대의 음악다방과 음악감상실, 라이브클럽 등 한국의 락 밴드활동을 선두하였던 곳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음악으로 번창했던 그 시절을 기억하며 함께 즐기고 재충전할 수 있다.

 

○ ‘애인(愛仁)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인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오는 7. 29(토) 예술회관 광장에서 개최하는 ‘라이브 딜리버리’와 8.11(금)~13(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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