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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보도자료

인천, 중국 하계 수학여행단 3천여 명 유치

  • 작성자
    감사홍보팀(감사홍보팀)
    작성일
    2019-07-01 14:33:55
    조회수
    79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올해 1월 동계 수학여행단 2,700명이 인천을 방문한데 이어, 하계에도 중국 수학여행 단체 3천여 명이 인천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시와 공사는 지난 3월 중국 현지 여행사와 해외 관광객 유치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4월에는 중국 각 지역 학교 교장단 60여명을 인천으로 초청하여 수학여행 최적지로서의 인천을 홍보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중국 수학여행단 방문은, 시와 공사가 진행한 다양한 홍보 활동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 이번에 방문할 중국 단체 수학여행단은 중국 저장성, 허난성, 짱쑤성 초등·중학생들로, 산둥성에서 페리를 통해 인천을 찾을 예정이며, 지난 6월 28일 200명 규모의 첫 단체를 시작으로 7월 3일 860명, 7월 5일 800명 등, 7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3천여 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 수학여행단은 인천 동화마을, 개항장거리, 월미도, 인천도시역사관 등을 둘러보고, 일부는 인천 학생과 함께 상호문화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한편 인천관광공사는 향후 중국 뿐 아니라, 스터디 투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홍콩, 대만 등에도 인천 관광에 대한 홍보 및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6월 28일에는 홍콩 고등학교 단체 30명이 글로벌캠퍼스를 방문하고 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입학설명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 인천관광공사 김태현 팀장은 “청소년 수학여행 외에도, 경제적·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중국 중․장년층 대상 실버공연교류, 부평풍물축제 연계 상품, INK 콘서트, 동아시아문화예술대회 등 인천 특화 전략적 기획유치 사업을 활용해 해외 관광객 방문을 더욱 확대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