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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지킴이학교 독도사랑반 동아리의 의미있는 강화 호국역사유적 탐방을 다녀와서

  • 작성자
    이상도
    작성일
    2019-07-17 19:57:43
    조회수
    209
  • 테마투어
    강화 역사투어

강화_호국역사유적탐방_016.jpg 이미지 독도를 지키는 활동과 강화도 호국의 역사는 일맥상통함을 상기하며 강화지석묘 앞에서

강화_호국역사유적탐방_026.jpg 이미지 북한 땅이 지척인 강화평화전망대 그리운금강산 노래비 앞에서 독도 수호와 독도 사랑, 평화 통일을 외치며

강화_호국역사유적탐방_031.jpg 이미지 고려궁지에서 고려인의 항몽 정신을 되새기고, 독도 수호와 독도 사랑 캠페인 활동을 전개함.


독도지킴이학교 동아리 독도사랑반의 학생 9명과 강화 호국역사유적 탐방을 의미있게 다녀왔다. 오전 8시의 이른 시간에 부평역에서 만나는 약속을 하였는데 9명 모두 다 약속 시간 전에 모여서 시티투어버스 출발 장소인 검암역에 출발 10분 전에 도착하였다. 정해진 시간에 모여 준 학생들이 정말 대견하고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9시 정각에 출발한 투어는 친절한 운전 기사님과 가이드님, 동행한 40여 분의 일행이 투어 시간을 정확히 지켜서 오후 5시 검암역에 도착하기까지 안전하고 의미있는 강화도 호국 역사유적 탐방할 수 있었다. 독도지킴이학교 독도사랑반 동아리는 1년 간 독도 사랑과 독도 수호를 실천하고 홍보하면서 나라사랑 정신과 애국심을 함양하는 동아리이다. 매년 2-3차례 강화 역사테마투어와 인천시티투어를 이용해 인천바로 알기를 실천하면서 올해도 강화 호국역사유적 탐방을 시도하였다. 세계문화유산인 강화 고인돌과 강화 역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을 견학 체험하며 우리 조상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렀는지 느꼈고, 손에 잡힐듯 북한 땅이 지척인 강화평화전망대에서는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독도 수호와 독도 사랑, 평화 통일을 생각하게 되었다. 교동도의 60-70년대 풍경의 대룡시장과 교동제비집에서는 북한에 고향을 두고 살고 있는 실향민들의 아픔을 느끼고 하루빨리 평화통일이 오기를 고대해 보기도 하였다. 고려궁지에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고려인의 항몽 정신을 되새기고, 독도지킴이학교 독도사랑반 동아리활동으로 독도 수호와 독도 사랑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여 유익한 강화 호국역사테마 투어가 이루어져 흐뭇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