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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코스 기독교편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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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지는 성지순례코스. 기독교편 : 종교가 있는 분들께는, 해당 종교를 더욱 뜻깊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종교가 없는 분들도 우리나라 역사와 종교를 받아들이기 위한 선조들의 피땀어린 노력을 느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이민사박물관 - 한국기독교 백주년기념탑 - 기념탑 교회 - 舊 국제 복음 방송국 - 인천중화 기독교회 - 내리교회 - 舊 영화학당 - 舊 여선교사 합숙소 - 舊 아펜젤러 사택
선교사기념관 기념탑교회 사진

이민사 박물관 : 이민을 주제로 한 우리나라 최초의 박물관

2008년에 하와이 이민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인천시장의 약속으로, 1902년 12월 제물포항에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인천에서 하와이로 이민자가 출항하게 됩니다. 이렇게 시작된 한국의 이민사를 재조명 하고 그들의 활약상을 기리기 위하여 해외 동포의 지원을 받아 건립된 박물관이 바로 '이민사박물관' 인데요, 하와이 이민을 비롯한 멕시코, 쿠바, 파라과이 등 150여국 700만 해외동포의 현황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 백주년 기념탑과 교회 : 한국 기독교의 역사와 함께하다

1885년 미국 선교사 아펜젤러 목사 부부와 언더우드 목사가 선교를 목적으로 인천에 상륙한 이래, 10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여 세운 탑과 교회 역시 개항장에 있습니다! 즉, 1985년 한국기독교 백주년 기념탑이 세워졌고, 기념탑 뒤편에 옛날 제물포항 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던 바윗돌 자리에 역사성을 살려 교회를 건립했다고 합니다.

백주년 기념탑 사진
국제복음방송국 사진

舊 국제복음방송국 : 복음을 전하던 최초의 방송

기독교 복음 전도를 목적으로 1956년 12월23일 인천 학익동에서 사설방송 인가를 받고 시험방송을 시작하여 1957년 정식으로 활동을 개시하였습니다. 한국어를 시작으로 영어, 중국어, 노어, 우크라이나어로 매일 방송을 해오다 ‘국제복음방송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1962년 7월1일 자유공원 석정루 아래에 연주소(演奏所 : 무선전화에 의해 강연·음악·시사 등을 방송하게 된 곳. 방송국 안에 설치되어 있음)를 신축하여 이전한 것이 바로 현재의 위치입니다.
* 이후, 1967년 5월 1일 극동방송으로 이름을 바꾸고 그해 12월 23일 연주소를 서울 마포구 상수동89번지로 이전함

인천중화기독교회 : 1917년 설립 인천의 유일한 중국교회

인천 유일의 중국 교회인 인천중화기독교회는 1917년 강대위목사에 의해 설립되어 99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국내 7개 화교교회 중 하나인 이곳은 100여 년간 한 자리를 지키면서 한국사회에 동화되지 못한 채 살아온 중국인들에게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정신적 위안을 주는데 힘을 써오고 있습니다. 인천중화기독교회는 차이나타운이 개발될 때 교회의 땅을 내놓게 됐는데요. 그 자리는 지금 차이나타운을 대표하는 식당, 쇼핑센터가 들어선 건물이 세워져 있고, 중화교회는 현대식으로 지은 건물 끝 한편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지는 못하고 있답니다. 옛것을 보존하지 못하고, 시대의 흐름속이 옛 교회당 건물이 헐린 것이 아쉬운 대목입니다.

인천중화교회 사진
내리교회 사진

내리교회 : 대한민국 최초의 감리교 교회

1885년 아펜젤러 목사의 종교집회를 시초로 한국 감리교 최초의 교회가 된 내리교회는 그 역사적 의미로 '한국의 어머니 교회'라고도 불립니다. 선교사들은 옛 교회를 허물고 1901년 12월에 벽돌로 십자형의 새 건물을 지었다가, 1955년에 그 건물을 허물고 다시 짓기 시작하여 1958년 12월 22일에 신축봉헌 후, 한번의 개축 후 현재 모습의 선교100주년 기념예배당을 완성하였습니다.

舊 여선교사 합숙소 : 인천의 유형문화재 제18호

19세기 말 미국 북감리교회가 파송한 선교사들이 기거할 수 있는 숙소가 필요했고, 그때 지어진 건물 중에 하나가 바로 여선교사 합숙소였습니다. 1894년에 준공된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로, 독특한 파란색 지붕모양이 눈길을 끕니다.
1949년에 인천 기독교 사회복지관으로 변경되었고 1993년 7월 6일 인천광역시유형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여선교사 합숙소 사진
영화학당 사진

舊 영화학당

1893년 내리교회의 존스 목사 부부가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초등학교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영화학당 출신으로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이 입고있는 유니폼의 일장기를 지우고 게재한 동아일보 이길용 기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박사 였던 김활란, 유아교육의 개척자 서은숙, 여성교육학자 김애마, 영화 배우 황정순 등이 있답니다. 현재의 영화초등학교 본관동 옆 건물엔 119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립자 벤젤 여사부터 역대 교장, 믿음의 선배 그리고 학교의 다양한 활동상을 볼 수 있고, 2001년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 3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舊 아펜젤러 사택 : 아펜젤러 사택에서 성서침례교회까지

아펜젤러 목사와 존스박사의 사택으로 오랫동안 사용된 건물은 현재 성서침례교회 건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동인천 세무서로 쓰이고 있는 남선교사 합숙소와 현재 옛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여선교사 합숙소는 당시 동부 변두리 지역(금창동)의 모습을 잘 나타내주는 역사적 자원들입니다.

성서침례교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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