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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섬여행

한국 최초의 등대, 팔미도 여행

팔미도 전경

팔미도는 인천 연안부두를 기점으로 17km로, 편도 1시간정도 걸린다. 사람이 살지 않는 팔미도는 체류 프로그램을 통해 섬 탐방이 가능하다.

연안부두에서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 반에 출발하는 유람선을 타고 팔미도에 도착하면 가이드를 따라 섬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기본 체류시간 1시간 ~ 3시간 까지 추가 비용에 따라 섬에 체류 할 수 있는 시간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1시간 코스를 기준으로 성인 1인 22,000원에 가이드 비용과 왕복승선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5천원의 추가 비용만 지불하면 3시간까지 섬에 체류 할 수 있다.

  • 팔미등대 사진
    팔미등대
  • 팔미도 등대 옛 사무실 사진
    팔미도 등대 옛 사무실

한국 최초의 등대가 있는 팔미도에는 1903년에 준공된 팔미등대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팔미등대는 6.25 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하여 맥아더 사령부는 ‘켈로부대’로 알려진 대원들을 투입하여 1950년 9월14일 등대를 점령, 9월15일 인천상륙작전에 차질이 없도록 불을 밝혀 인천항으로 들어가는 길목을 비추는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했다.

선착장에서 등대까지 10분 정도 걸리는 데, 가는 도중에 팔미도 등대와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한 연합군이 작전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진 벽화와 옛 등대 사무실을 보존한 작은 건물도 눈에 들어온다. 사무실 안에는 다양한 장비와 마네킹을 이용하여 당시의 상황을 재현해 놓았다.

팔미도 전망대 4층 하늘정원 전망대에서는 아름다운 서해바다와 주변 섬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멀리 송도 국제도시까지 눈에 들어온다.

  • 팔미등대 홍보관 사진
    팔미등대 홍보관
  • 해안포 사진
    해안포

팔미도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팔미도 선착장 근처의 선상 낚시, 갯벌 고동체험 등 가족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다. 유람선을 타고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인천대교를 새로운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선셋코스를 이용하면 서해의 멋진 일몰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감해 보는 것도 추천한다.

팔미도 일몰

  • 인천대교 사진
    유람선에서 바라보는 인천대교
  • 팔미도와 송도국제도시
    팔미도에서 바라보는 송도국제도시

관련웹사이트 정보

대중교통 정보

  • 인천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 7번 출구에서 12, 24번 버스
  • 인천 수인선 인천역 or 신포역

문의전화

  • 현대마린개발 032)885-0001

기타 정보

  • 단체여행 패키지를 통해 유람선 대선 가능(35명 이상 시)
  • 유람선 대선을 통한 선상 디너, 불꽃놀이 등 이벤트 다수

테마별로 즐기는 관광코스 추천

기분따라 장소따라 즐기는 추천테마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