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1. HOME
  2. 인천관광
  3. 테마별관광
  4. 평화관광은 인천이지

평화관광은 인천이지

평화관광은 인천이지

  • 1탄 차타고 강화-교동1탄 차타고 강화-교동
  • 2탄 배타고 서해5도2탄 배타고 서해5도

숨은 이야기를 간직한 평화 인천
기다렸던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인 마무리 이후, 평화와 기대가 가득한 한반도이다.
그 중 서해 5도와 강화도를 중심으로 한 북한 접경지역은 평화관광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남북정상회담 이후 백령도를 찾는 관광객이 작년 대비 70-80% 증가했을 정도.

순풍을 타고 평화관광 관심
화해 무드의 설렘과 함께 접경지역을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평화관광지 10곳을 선정했고,
그 중 인천은 옹진과 강화 2곳이나 포함된다!!

배타고 서해5도 백령도

  • 지난 5월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백령도와 연평도에 외교안보부처 장관들이 판문점 남북합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도 함
  • 환경부가 국가지질공원 인증 후보에 백령대청소청 지역을 선정, 내년 유네스코 지정 지질공원으로 남북 긴장과계로 인해 잘 알려지지 않던 우수한 지질 유산들이 하나 빛을 발하고 있다.
1. 두무진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
마치 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하는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조선 광해군 때 백령으로 귀향온 이대기가 <백령도지>를 쓰며 두무진을 두고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감탄했다고 한다.

# 선대암 전망대

백령도 해넘이는 기암절벽이 4km이상 이어져 백령도 최고의 경관을 자랑한다.
서해 금강산이라고도 불리는, 한 폭의 산수화 같은 두무진을 찬찬히 눈에 담을 수 있다.

  • 백령도 두무진 사진1
  • 백령도 두무진 사진2
  • 백령도 두무진 사진3
  • 백령도 두무진 사진4
  • 백령도 두무진 사진5
  • 두무진 선대암 사진

백령도 두무진 사진1백령도 두무진 1

백령도 두무진 사진2백령도 두무진 2

백령도 두무진 사진3백령도 두무진 3

백령도 두무진 사진4백령도 두무진 4

백령도 두무진 사진5백령도 두무진 5

두무진 선대암 사진두무진 선대암

2. 사곶사빈

#전 세계에서 두 곳 뿐

썰물 때면 길이 2km, 폭 200m의 사빈이 나타난다.
아주 고운 모래인 규조토로 이루어진 덕분에 콘크리트같이 단단한 모래층이 있어 비행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천연 해변 활주로이다.

  • 사곶사빈 사진

사곶사빈 사진사곶사빈

3. 중화동교회

#중화동교회
1899년 처음 초가 여섯 칸으로 시작한 우리나라 두 번째 장로교회.

백령도 중화동교회 옆에는 그리스도교 선교 역사 박물관인 백령 기독교 역사관이 있다.
교회를 지을 때 함께 심은 무궁화는 벌써 100년도 넘었다고.

  • 중화동교회 무궁화 사진
  • 중화동교회 사진

중화동교회 무궁화 사진중화동교회 무궁화

중화동교회 사진중화동교회

4. 콩돌해변

#끝없이 펼쳐진 유리구슬
규암이 파도와 바람에 쉼 없이 굴러 마찰로 둥글어진 콩돌.

파도소리와 투명한 자갈이 부딪히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이게 바로 백령도 여행의 묘미.
유리구슬처럼 작은 콩돌 하나가 되기 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 햇빛과 파도와 바람을 지나왔을지 경이롭다.

  • 콩돌해변 사진

콩돌해변 사진콩돌해변

배타고 서해5도 소청도

1. 분바위 & 스트로마톨라이트

#분바위 & 스트로마톨라이트

대리석으로 이뤄진 분바위는 분칠을 한 것 처럼 보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곳에는 지구 생성 초기에 출현한 남조류의 일종인 스트로마톨라이트가 발견된다!
소청도 주민들은 굴껍데기처럼 생겨서 굴딱지 암석이라 부른다고.

  • 스트로마톨라이트 사진
  • 분바위 사진

스트로마톨라이트 사진스트로마톨라이트

분바위 사진분바위

2. 소청등대

#소청등대

1908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설치된 등대로 현재까지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고 있다.

  • 소청등대 사진

소청등대 사진소청등대

배타고 서해5도 대청도

  • 평지가 많아 농사가 위주인 백령도와 달리 대청·소청도는 어업이 중심이다.
    산지가 대부분인 대청도는 확실히 역동적인 느낌!
1. 농여해변

#농여해변

바닷물이 빠지는 시간에 맞춰간다면 얕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모래섬이 점점 커지다가 마침내 해변과 연결되는 기적을 목격할 수 있다.

#나이테바위

고목바위라고도 불리는데, 바위 질감이 마치 오래된 나무의 결과 같아서라고 한다.

  • 나이테바위 사진1
  • 나이테바위 사진2
  • 나이테바위 사진3

나이테바위 사진1나이테바위 1

나이테바위 사진2나이테바위 2

나이테바위 사진3나이테바위 3

2. 서풍받이 & 기름아가리

# 서풍받이

서풍받이는 고도가 약 100m에 이르는 하얀 규암 덩어리로 수직절벽을 형성하고 있다.
바람이 매우 강해 식생이 자라기 어려운데, 그 덕에 암석이 그대로 노출되어 장관을 이룬다.

# 기름아가리

기름 아가리는 기름을 얻을 수 있는 식물이 많이 자라는 곳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지층의 경사가 다양하게 관찰되어 매우 흥미롭다!

  • 서풍받이와 기름아가리 사진
  • 서풍받이 사진
  • 서풍받이 절벽 사진

서풍받이와 기름아가리 사진서풍받이와 기름아가리

서풍받이 사진서풍받이

서풍받이 절벽 사진서풍받이 절벽

3. 옥죽동 해안사구

# 모래사막체험

국내 최대규모인 옥죽동 해안사구는 썰물 때 햇볕에 드러난 고운 모래가 바닷바람을 타고 날아와 쌓인 것이다. 발끝에 촤르르 감기는 부드러운 느낌은 단연코 최고

  • 옥중동 해안사구 사진1
  • 옥중동 해안사구 사진2

옥중동 해안사구 사진1옥중동 해안사구 1

옥중동 해안사구 사진2옥중동 해안사구 2

4. 미아해변

# 미아해변

미아동 해안가에는 바닷물이 드나들며 만든 다양한 물결무늬가 있다. 바로 옆에 암석에도 밭고랑 모양의 물결무늬가 나타날 정도!

  • 미아해변 쌍물결무늬 사진1
  • 미아해변 쌍물결무늬 사진2

미아해변 쌍물결무늬 사진1미아해변 쌍물결무늬 1

미아해변 쌍물결무늬 사진2미아해변 쌍물결무늬 2

백력·대청 지질공원

백령·대청 지질공원 바로가기

백령도 / 대청도(소청도) 가는길

  • 운행시간 :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약 4시간 소요
  • 운행문의 : 032-880-3400(인천항여객터미널관리센터, www.icferry.or.kr)
  • 예약문의 : 02-6096-2266(한국해운조합 ‘가보고 싶은 섬’)

테마별로 즐기는 관광코스 추천

기분따라 장소따라 즐기는 추천테마코스